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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9월 19일
귀여니의 소설의 영화화 작품2호인 늑대의 유혹 난 그놈은
멋있었다보다는 기대를 마니 했다 캐스팅도 그렇고 예고편도 좋았었던 기억으로 끌려던 작품 으로 만족도에서는 95프로정도를 가질정도의 작품이다 역시 어린 작가적 시점에서 보았기 때문일까 유치한면도 있기는 하지만 내용면이나 완성도에서는 괜찮은듯하다 새로운 배우의 캐스팅 또한 이작품을 성공인지 실패인지를 가늠케하는 요소이였는데 아마 연기는 조금 부족하지 않았 나 하는 부분도 있지만 이청아씨의 연기는 실제가 아닐까 하는 정도 놀라웠다 아마 여름을 좋은 영화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영화 늑대의 유혹 추천하고 싶다 화산고를 만든 김태균감독으로 그의 비춰진 소설을 표현 한 작품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만일 어린 작가의 시점으로만 봤다면 공감대가 이루어 질수 없는 작품이 되었겠지만 어느정도의 그의 관점이 적지않은 나이의 사람들도 쉽게 접할수있을듯하다 완성도면에서도 좋은 작품이기에 감독에게 박수를 보낸다 신인으로 캐스팅된 늑대의 유혹의 세 배우는 어떠했는가? 각자 특징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반혜원역을 맡은 조한선씨는 일명 킹카이면서 남성적 캐릭을 잘보여주는 인물로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역이다 첫 스크린 데뷔작으로 약간은 어설퍼보이지만 괜찮은 연기를 보여준것은 담번작품의 기대치를 높이기 충분했다 정태성역을 맡은 강동원씨는 친 누나와 사랑에 빠지는 킹카역 으로 여자들이 좋아할 역이다 그의 말투와 행동은 여자들에게 많이 어필하는듯하나 연기에서 는 뭔가 빠진듯한 기분이 들었다 정하영역에 이청아씨는 한마디로 영화의 최고 캐릭이다 그녀의 약간은 어벙한연기와 귀여운 행동은 남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듯하다 얼굴보다는 연기력으로 승부한 여배우 하지만 그래서 더이뻐 보인다고 할까 영화보면서 느낀점은 제2의 문근영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소설을 읽은 분들은 아시겠지만 해피엔딩이 아닌 슬픈 사랑이야기 이다 정하경이란 인물이 엄마와 살기위해 서울로 상경하는 장면으로 시작 한다 그녀와 반혜원과의 만남은 버스에서 이뤄진다 그녀를 보고 혜원은 사랑을 느끼고 태성과의 우연한 만남에서 그또한 그녀를 좋아하게되고 사랑의 관계에서 꼬여진 문제를 풀어가는 내용으로 이어진다 소설에서 마니 빠졌다고하나 내용 연결상은 그리 큰 문제가 없어 보인다 2004년 09월 19일
거미숲 제목만으로는 생소한 이름의 영화로 공포물이라기
보다는 싸이코 스릴러정도라고 할까나. 어려운영화인듯하다 영화 시작전 감독의 말이 영화를 논리적으로 보지말고 비논리적 으로 보란 말이 영화끝나고 이해가 가게 되었다 영화는 전반적으로 무거운 분위기로 어떤 불안 요소를 가지고 시작하게 한다 음향효과나 스토리는 괜찮은 듯 싶으나 대중성면에서는 거리감 이있어 보인다 공포물에 남자주인공이란 특이한 점을 내세웠지만 공포라는 느낌을 받을수 없었던것 또한 아쉽다 하지만 새로운 시도와 영화를 바라보는 각도를 높이는 작품으로는 충분히 인정 받을 만한영화인듯 싶다 거미숲의 감독은 송일균감독으로 그의 첫작품과 다름 없는듯하다 비논리적인 스토리는 일반인이 생각하기에 약간은 무리가 있을 법하다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을정도로 복잡한 영화를 자신의 독특함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 아닐까 실제 감독을 보고 정말 틀없이 살사람같은 분위기를 느낀나는 영화내내 그의 말에 신경쓰면서 영화를 보았다 그러나 이해는 어렵다 독특함에 만족을 해야할듯하다 강민역에 감우성씨가 나온다 그는 피디로써 우연찮게 거미숲으로 가서 부장과 리포터의 불륜을 알게 되는 그런 역으로 반전의 핵심된인물로 열연을 한다 여지껏 나온 이미지를 탈피할수있는 좋은 기회였던것 같다 민수인역과은아역을 동시에 맡은 서정씨 역시 연기를 잘하는듯 보였으나 어울리는 역인지는 잘 모르겠다 역이 너무 특이한 역이라 뭐라 말할수 없을듯하나 두역을 해냈다는 점만으로도 박수를 보낸다 2004년 09월 19일
남자의 향기를 만든 장현수감독의 작품으로 사람의 내면 심리를 각기 다른
여자의 관점으로 에피소드를 만들었다 어찌보면 사람의 심리를 그리 파악을 잘했는지 궁금하다 쉽게 생각할수는 있지만 말하기 어려워 하는 소재를 감독은 이영화에서 표현해 보였다. 그것도 여자의 심리를... 남자의 심리는 거의 모든 영화에서 보여줬다고 할수있으나 여자의 심리 즉 사랑 을 보는 각기 다른 심리를 보여준 작품으로 이 점은 박수를 받을만한 점으로 보인다 각기 문구 또한 그것을 잘 보여주니 영화때 잘 보시기 바란다 이병헌씨는 수현역으로 세 여자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일명 바람둥이로 나온다 어찌보면 그의 코드는 드라마가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캐릭 자체가 워낙 특이 해서 그의 이미지 변신의 도움이 될만한 작품였으나 그 다지 기억에 남는 장면이 없다 아쉽지만 이미지 탈피를 담편에서 기대해본다 추상미씨는 진영역으로 결혼한 유부녀로 남편과의 권태기쯤이라고 할까나 그런 그녀에게 그는 귀여움과 배려로 다가와 사랑을 하는 역이다 최지우씨는 선영역으로 공부만 하는 캐릭였으나 벼락같은 사랑을 하게 되고 그에게서 행복을 찾는 그런 역이다 김효진씨는 미영역으로 실제 애인이 그녀는 화끈한 성격의 보컬로써 그에게 당당하면서도 자유연애를 하는 그런 역이다 카메오도 가끔 출연하니 찾는 재미도 있을법 하다 수현을 만난 미영은 사랑에 빠진다 그녀는 그에게 대쉬 결국 애인사이가 되고 그런 그를 집으로 초대해서 결국 이 세여자와 수현은 만나게 된다 수현은 여자들의 심리를 다 파악 세명의 여자와 데이트를 하는데 그것을 에피소드형식으로 3편을 만든 내용이다 테마별 사랑이야기 다 다른 사랑을 추구하기에 색다른 면을 볼수있을것이다 2004년 09월 19일
미이케 다카시감독이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릴수 있었던 공포물 오디션 아마 이
작품을 접하신다면 독특한 소재에 톡특한 기법을 보여준 영화로 감독의 역량을 잘 보여준듯 하다 초반부는 어떤 영화일지 약간의 지루함이 내포 되어 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생각하면 할수록 무서운 영화인듯 싶다 감독의 영화 성향을 잘 볼수있는 작품으로 작품성은 높은 듯 보인다 거의 우리나라에는 무명으로 나오는 배우들이 많은듯 싶다 그러게 될듯한 이유는 일본영화가 법적으로 허용된것이 작년이기에 매니아급 아닌 이상에야 알수있을까 딱히 말하고 싶은 배우는 시이나 에이히란 배우로 그녀의 표정연기는 영화의 포인트 라 말할수 있을 수있다 착신아리에서와 같이 모호한 의미의 결말이 궁금증을 자아낼 듯한 영화 오디션의 주연으로 손색이 없는듯 하다 비디오 제작사를 운영하는 주인공은 부인이 죽은 지 7년후 아들을 위해 재혼을 결심 결혼할 여자를 배우 오디션에서 뽑기로 하고 심사를 한다 그중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그녀의 종적은 알수없고 주변인물도 알수가 없으면서 꿈과 현실을 오가는 그런 내용이라 하겠다 영화의 재미 요소라 하면 여자의 잔인할정도의 표정연기와 이상한 소리 묘현한 장면을 보시길 바란다 2004년 09월 09일
납자루떼 이후 조폭 마누라.긴급조치911를 만든 서세원씨가 역사적 인물을 스크린에 담았다 감독의 의도는 역사적 의식을 말하려고 한의도는 좋았으나 그것을 관객의 취향에 맞게라기 보다는 너무 무거운 흐름으로 진지함만이 보인다 슬로우 모션으로 보여지는 사행 집행장면 그위로 흐르는 가스펠 연주 특히 마지막부분의 신파는 감동을 느끼게 할수도 답답함을 주기에 충분한듯하다 안중근을 쌍권총을 쏘면서 무적인물로 표현한것도 감독의 설정였을까? 단지 의도를 볼수있는 말은" 당신이 찾으려는 조국은 무엇입니까? 어머니" 이것이 영화의 전부가 아닐까? 감독은 이말을 너무도 장황하게 만든것으로 보고 싶다
안중근역에 유오성씨가 열연을 펼쳤지만 영화의 진부함에 관객들은 아마 이 영화에서 유오성씨를 기억을 할련지 모르겠다 그의 전 작품에서 보여준 이미지와는 사뭇달라아마 실망을 한듯 하다 총싸움씬은 80년대 홍콩영화에서 본듯한 장면을 나름대로 표현해 보았지만 역사적 사실이라 너무 진지하게 표현을 한듯 보인다 나머지 조연들도 마니 나오나 제목과 같이 안중근이 주인공이라 별루 언급할 필요는 없는듯 하다 안중근이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우리 기존에 몰랐던 몇가지 사실을 보여주는 내용으로 시간적 흐름 구조와 동일하다 일본 감찰관과의 심문을 통해 안중근을 중심으로 한 역사의 한장면 한장면이 스크린위에 보여진다 영화제목만큼의 역사적 의도로 만들었지만 일반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는듯한 기분이 든것은 나의 착각인가? 의도만큼의 좋은 결과물은 아닌듯 싶어 아쉬울따름이다 도마 안중근을 다시 상기하자는 뜻으로 만든 영화로 역사왜곡인 이때 봐야할 영화 같지만 대중성이 너무 결핍되어 관객의 냉대를 받을껏이 분명할것이다 부족함을 보충해야하지만 이것은 의도외엔 장점을 찾기 어려운것은 모든이가 공감할듯 하다 도마 안중근 의도만 좋은 영화로 남을듯하다 |